서금택 의장“세종시 특별법과 국회법 개정안,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통과 주력”

세종시의회, 충령탑 참배에 이어 2020년 시무식 개최

이채봉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20-01-02 19: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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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세계타임즈 이채봉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서금택) 의원들은 2일 충령탑 참배에 이어 2020년 시무식을 열고 신년 첫 공식 일정을 소화했다.

 

이날 세종시의회 의원들은 2일 오전 8시 충령탑을 참배하고 순국선열들의 넋을 기렸다. 특히 의원들은 한국전쟁 발발 70주년을 맞아 충령탑 참배에 남다른 의미를 부여하기도 했다.

이어 오전 10시 30분부터 시작된 2020년 시무식에서 세종시의회 의원과 직원 70여명은 희망찬 도약과 발전을 위한 새로운 각오를 다졌다. 시무식 참석자들은 서로 덕담을 주고받으며 신년 계획과 목표를 향해 함께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세종시의회 서금택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34만 세종시민이 꿈꾸는 행정수도 완성을 위해 역량을 모아야 한다”며 “올해는 세종시 특별법과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를 위한 국회법 개정안 통과를 목표로 더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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