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내 전의요셉의집, 금이성마을, 사랑의마을 등 3곳 위문

세종시의회, 설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찾아 온정 나누다

이채봉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20-01-21 19:17:34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세종=세계타임즈 이채봉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서금택)는 설 명절을 앞두고 21일 오전 9시부터 전의면 전의요셉의집, 전동면 금이성마을, 연서면 사랑의마을 등 사회복지시설 3곳을 위문했다.

 

이날 일정에는 서금택 의장을 비롯해 이영세 부의장, 이재현 의회운영위원장, 채평석 행정복지위원장, 차성호 산업건설위원장, 손현옥 의원, 이윤희 의원, 손인수 의원, 박용희 의원 등이 동행했다.

 

 

세종시의회는 각 사회복지시설에 위문품을 전달하고 임직원들과 입소자들을 만나 격려하고 환담을 나눴다.

 

세종시의회 서금택 의장은“설 명절을 맞아 우리 주변의 이웃들을 돌아보고 시설 종사자들과 입소자들의 이야기를 듣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앞으로도 관내 사회복지시설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책들을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세종시의회는 2013년부터 매년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둘러보고 현장의 애로사항들을 점검해왔다. 

 

 

[저작권자ⓒ 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daum
이채봉 기자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