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로컬핫뉴스] 미추홀소방서, 부처님 오신 날 대비 특별경계근무

윤일권 | news@thesegye.com | 입력 2020-05-29 19: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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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세계타임즈 윤일권 기자] 인천미추홀소방서(서장 김현)는 29일부터 31일까지 부처님 오신 날 대비 특별경계근무를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경계근무는 순연된 부처님 오신 날 봉축행사로 인한 산불ㆍ안전사고 에 관한 재난 초기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실시되며, 주요 내용은 ▲관내 사찰 등 현장 안전점검 및 위험요인 사전제거 ▲유관기관 협조체계 강화 및 비상연락망 유지 ▲도상훈련 및 장비 점검으로 대비태세 확립 ▲상황 발생 시 신속한 현장대응활동 체계 구축 등이다. 

 

 김현 미추홀소방서장은 “관내 사찰 대부분 산속에 위치하여 화재가 발생하면 산불로 발생할 위험이 크고, 소방차 진입이 어려운 만큼 신속한 초기 대응이 가장 중요하다”며 “안전한 부처님 오신 날 봉축행사가 될 수 있도록 특별경계근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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