❶ 평화지역 5개군 300개 접객업소에 총 600회 찾아가는 친절컨설팅 추진
❷ 문화도민운동 에너지를 평화지역의 친절운동으로 승화
※ 평화지역 : 철원군, 화천군, 양구군, 인제군, 고성군

[세계로컬핫뉴스] 평화지역 접객업소의 서비스 마인드 함양을 위한 찾아가는 친절컨설팅 추진

김민석 | news@thesegye.com | 입력 2018-09-12 19:2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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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세계타임즈 김민석 기자] (사)강원도문화도민운동협의회(회장 김기남, 이하 협의회)는 9월 9일부터 2주간, 평화지역 접객업소의 서비스 마인드 함양을 위한 찾아가는 친절컨설팅을 추진한다. 

 

 위수지역 폐지 논란과 관련, 지역내 접객업소 서비스 역량 강화를 위해 군별로 홍보‧모집하였으며, 접객업소의 깊은 관심과 협조로 300개 업체가 신청하였다.  

 

 금주부터 시군별 집합교육과 전문강사가 직접 현장을 방문하여 1:1 친절컨설팅이 이루어지며, 특히 1:1 방문교육은 업체 전반 모니터링 및 상태진단으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

 

이를 통해 친절문화 확산 및 평화지역의 이미지 개선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다. 

 

 특히 도에서 이달부터 추진중인‘강원 접경지역 활성화 프로젝트’와 관련 각종 문화행사들이 개최되어, 많은 면회객 및 관광객 방문이 예상됨에 따라, 본 교육의 효과가 잘 정착되어 친절 문화 확산이라는 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도 평화지역발전본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우수한 친절 서비스를 제공해 군 장병 및 면회객, 관광객들의 만족도를 높여 친절한 평화지역, 매력적인 관광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으며,  

 

 김기남 도협의회장은 “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결집된 문화도민운동 에너지를 평화지역의 친절운동으로 승화시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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