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승조 지사, 9일 의용소방대연합회와 하우스 비닐 수거 등

[세계로컬핫뉴스] 천안 농가 찾아 수해 피해 복구 ‘총력’

이현진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20-08-09 19:3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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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세계타임즈 이현진 기자] 양승조 충남도지사는 9일 천안시 동남구 수신면 장산리 일원의 침수 피해 농가를 찾아 수해 복구 활동을 펼쳤다.

 

양 지사와 의용소방대연합회 등 800여 명은 침수 피해 오이 비닐하우스 100여 동을 대상으로 침수 피해 농작물 및 하우스 비닐 수거 등을 도왔다.

 

이날 복구 활동에 참여한 지역별 의용소방대연합회는 △천안동남 320명 △천안서북 100명 △공주 70명 △서산 42명 △논산 40명 △계룡 10명 △당진 37명 △부여 45명 △서천 25명 △청양 35명 △홍성 36명 △태안 40명 등이다.

 

호우 피해 지역인 아산·예산·금산과 실종자 수색에 나선 보령 지역 연합회는 동원 제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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