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낭비 방지, 예산절감 및 효율적 재정운영 방향 제시할 계획

파주시의회, 지방재정·조례 연구회 본격 활동 돌입

이영진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20-01-22 19: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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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세계타임즈 이영진 기자] 파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지방재정·조례 연구회’가 지난 21일 발대식을 갖고 공식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 연구단체는 이용욱 대표 의원을 비롯해 이성철, 안소희, 목진혁, 박은주 의원이 참여한다.  

 

지방재정·조례 연구회는 1월부터 11월까지 활동하면서 워크숍, 세미나, 우수사례 벤치마킹 등을 통해 지방재정·조례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분석으로 예산낭비 방지, 예산절감 및 효율적 재정운영 방향을 제시할 계획이다. 

 

이용욱 대표의원은 “예산·회계·세정·징수 분야 등 지방재정 및 관련 조례 연구활동을 통해 파주시 실정에 맞는 조례 제·개정으로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합리적 재정 운영 방안을 제시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파주시의회는 지난해 1월 이용욱 시의원을 대표의원으로 한 지방재정연구회를 출범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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