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보나의 집 방문하여 위문품 전달 및 관계자 격려

충북교육청 백구회 복지시설 이웃과 온정 나눠

이현진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18-02-13 19:5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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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세계타임즈 이현진 기자] 충청북도교육청 백구회(회장 주병성)가 13일(화) ‘성보나의 집’을 방문해 세제, 양말 등 50여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성보나의 집은 청주시 가덕면에 위치한 사회복지시설로 30여명의 장애인이 가족과 떨어져 생활하고 있는 복지시설이다. 

백구회 주병성 회장은 “앞으로도 우리 동호회와 지역 복지시설이 좋은 관계를 이어가 함께 행복한 사회 여건 조성에 기여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한편, 백구회는 향후에도 명절(설, 추석)에 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펼치는 등 따뜻한 사랑을 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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