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해양안전대전」(주최), 「스마트제조기계산업전」(후원)

[세계로컬핫뉴스] 인천시 지역특화 육성 전시회 산업통상자원부 2020년도 국내전시회 개최지원 대상 전시회로 선정

윤일권 | news@thesegye.com | 입력 2020-02-18 19:5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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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세계타임즈 윤일권 기자] 인천시(시장 박남춘)가 주최, 후원하는 『국제해양‧안전대전』과 『스마트제조‧기계산업전』이 나란히 산업통상자원부 ‘2020년도 국내전시회 개최지원 대상사업’전시회로 선정되었다. 

 

▲ 해양안전대전

▲ 인천국제기계전

 

 올해 ‘국내전시회 개최지원 대상사업’ 공모를 통해 국비를 지원받는 전시회는 모두 41개로, 인천에서는 유일하게 2개 전시회가 선정되었다. 우선, 인천광역시와 해양경찰청이 공동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와 리드케이훼어스가 주관하는 수도권 유일의 해양특화 전시회인 『국제해양‧안전대전』은 글로벌 톱 전시회로 성장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갖춘 전시회로써 “유망전시회”로 선정되었고, 인천광역시가 후원하고 인천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인천의 대표 지역특화 전시회인 『스마트제조‧기계산업전』은 유망전시회로 육성이 필요한 “신규무역전시회”로 선정되었다. 

 

 이를 계기로 인천시는 국제경쟁력을 두루 갖춘 글로벌 B2B 전시회로서의 발판을 마련하는 한편, 참가 기업들에 판로 개척 등 해외 수출 마케팅 서비스를 확대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마이스산업과 김충진 과장은 “인천의 대표 브랜드 전시회로 육성중인 2개 전시회가 인천에서 유일하게 선정되어 해양, 기계 산업분야 지역특화 전시회로 정착하는 계기가 되었다.”면서 “본 전시회들을 통해 최근 코로나19 국내 유입으로 대내‧외적인 수출 환경 악재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들에 더 많은 해외 마케팅의 기회를 제공하여 해외 수출 판로 개척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국제해양‧안전대전』은 6.24.(수)~6.26.(금), 『스마트제조‧기계산업전』은 9.23.(수)~9.25.(금)까지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자세한 내용은 각 행사 홈페이지(www.koreaoceanexpo.com, www.inmacexpo.kr)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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