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국제교류재단, 부산지역 대학생 글로벌 리더쉽 함양을 위한 글로벌 서포터즈 기획 프로그램
◈ 한국의 추석과 더불어 베트남, 카자흐스탄, 일본, 인도네시아 명절을 부산시민과 공유

[세계로컬핫뉴스] 부산 대학생 외국인 시민과 함께 콩그레이츄석!

이언금 | news@thesegye.com | 입력 2018-09-14 19:5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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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세계타임즈 이언금 기자] 부산국제교류재단(사무총장 로이 알록 꾸마르, 이하 “재단”)은 오는 9월 15일, 재단 글로벌 라운지에서 부산 내·외국인 시민 9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콩그레이츄석’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제12기 부산글로벌서포터즈들이 기획·운영한다.

 

‘콩그레이츄석’은 한국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한국, 베트남, 카자흐스탄, 일본, 인도네시아의 명절에 대하여 함께 알아보고 각국 전통음식을 맛보는 추석 기획 행사이다. 이번 행사에는 부산국제교류재단의 유학생네트워크 학생들도 함께 참가하여 자국의 문화를 소개하고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기획·운영하는 제12기 부산글로벌서포터즈는 부산지역 대학생 34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기획팀, 촬영팀, 디자인팀, 홍보팀 4개 팀이 부산지역 내·외국인에게 부산의 다양한 문화를 알리는 기획프로그램을 매월 운영한다. 지난 8월에는 부산의 사투리를 함께 배우는 ‘마! 응답하라 부산’을 90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부산시와 부산국제교류재단은 부산글로벌서포터즈를 지난 8월 초 선발하였으며, 부산지역 대학생들의 글로벌 리더쉽을 강화하고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부산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기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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