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인이 궁금해 하던 신천지예수교에 대한 선입견과 편견 해소하는 시간 가져"

신천지 도마지파, 2018 전라북도 말씀대성회, 양일 간 1,800명 참여 '성료'

이정술 기자 | worflej@hanmail.net | 입력 2018-11-18 19:59:48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   신천지 도마지파 2018 전라북도 말씀대성회 모습

 

[전북=세계타임즈 이정술 기자]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도마지파에서 열린 '2018 전라북도 신천지 말씀대성회'가 지난 16일부터 양일에 걸쳐 전주시 팔복동 소재 도마지파 전주교회에서 1,800여명의 전라북도 신앙인 및 신천지 성도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  정재성 신천지 익산교회 담임강사의 강의 모습

말씀대성회 첫날은 신천지 신앙인의 재능기부자로 이루어진 핸드벨 콰이어 팀의 ‘아름다운 나라’ 특송으로 시작됐다.

 

▲  이재상 전라북도 도마지파 담임강사의 강의모습

 

이어 '오해와 이해'라는 영상을 시청한 후 많은 공감대를 형성한 가운데, 말씀 선포는 '성경을 알아야 하는 이유'라는 주제로 정재성 강사의 강의로 시작됐다.


‘종교의 의미와 신은 어떤 존재인가’로 시작된 강의는 ‘하나님은 어떤 분인가’를 알아보는 내용으로 이어졌고 성경의 기록내용을 정리하는 것으로 마무리됐다.

 

▲  하늘빛무용단의 '천지의울림' 북공연

신천지 도마지파 2일차 말씀대성회 역시 '하늘 빛 무용단'의 ‘천지의 울림’이라는 북 공연으로 시작됐다.

 

▲  이재상 전라북도 도마지파 담임강사의 강의모습


이어 '목자 구분'이라는 주제로 도마지파를 이끌고 있는 이재상 강사(지파장)의 강의로 시작했다.


성경적 기준으로는 4가지 목자가 있으며, 4가지 목자는 『예언의 목자, 일반목자, 약속의 목자, 거짓목자』로 구분되어 있다고 밝혔다.

 

▲  이재상 전라북도 도마지파 담임강사의 강의모습


구약성경을 기록한 ‘선지자들은 예언의 목자’ 유대교의 ‘지도자들은 일반목자’ ‘예수님은 약속의 목자’에 해당됨을 성경적 근거로 이해할 수 있도록 강의가 이루어졌다. 이사야62장2절을 들어 ‘하나님의 새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을 약속의 목자’는 사도행전4장10절 이하 말씀에서 증거 되는 예수님임을 확인시켜줬다.


이어진 강의에서 신약이 이루어진 과정을 통해 오늘의 약속의 목자가 성경적으로 출현하게 되었음을 증거 하였다. 요한계시록3장 12절 말씀을 들어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예수님)의 새 이름을 그이(이긴자) 위에 기록한다’고 기록되어 있는 성경을 근거로 증거했다.

 

▲  이재상 전라북도 도마지파 담임강사의 강의모습


단, 이긴자가 되기 위해서는 요한계시록2장과 3장에 기록된 약속을 지켜야 하는 조건부 약속이 있음을 밝혀 오늘날 이긴자가 예수님이 될 수 없음을 확인시켰다.


특히, 신천지예수교를 이끌고 있는 총회장은 "예수라고 말한 적도 없고 기도할 때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한다" 고 밝혔다.

 

▲  신천지 도마지파 2018 전라북도 말씀대성회 정재성 신천지 익산교회 담임강사의 강의 모습

대성회 준비 책임자는 "신천지예수교회에 대한 선입견과 편견에 오해를 하고 있어, 성경적으로는 맞다고 생각하지만 쉽게 찾아오지 못한 신앙들이 이 기회를 통해 오해를 해소하고 신천지예수교에 대해 확인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고 전했다.

 

▲ 하늘빛무용단의 북공연과 장구공연이 함게 조화를 이루고 있다.

한편, 전북지역이 속한 도마지파에서는 지난 9월 성경공부 과정에 입문한 918명이 수료과정을 마쳤고, 지난 5년간 5,000여 명에 달하는 수료생을 배출하는 등 기성교단과 상반되는 놀라운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 하늘빛무용단의 천지의울림 북공연과 장구공연이 함게 어우러지고 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자원봉사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환경정화를 위한 천변 살리기 청소 △소외 계층 건강관리를 위한 ‘찾아가는 건강닥터’ △낙후된 담벼락 개선사업 ‘담벼락 이야기’ △독거노인에 도시락 전달 ‘핑크 보자기’ △노인위안행사 △연말연시 김장김치 및 연탄전달 등 매해 실천하고 있다.

 

 

[저작권자ⓒ 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daum
이정술 기자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