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사다리 밴드, 장애인 김장 300포기 봉사

이장성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18-11-07 20: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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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타임즈 이장성 기자] 7천명 SNS 대전시 봉사단체 사랑의 사다리 밴드(리더 이정제)는 7일 오전9시, 동구 판암동에 위치한 보문장애인자립생활센터(센터장 신인수)에서 김장 300포기 봉사로 우리 사회의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였다. 

 

이날 김장봉사에는 유희자 이사를 비롯해서 회원 15명이 김장 300포기를 180박스로 골고루 나누어서 봉사를 하였다. 

 

나눔봉사단 이미녀 부단장(효평산양산삼농원 대표)은 “오늘 정성을 다해서 만든 김장김치를 장애인가정에서 맛있게 드시고 추운 겨울을 잘 이겨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신인수 센터장은 “오늘 사랑의 사다리 밴드에서 김장봉사를 도와주셔서 큰 힘이 되었다.“면서 감사함을 전했다. 

 

사랑의 사다리 밴드는 회원들의 적극적인 봉사참여와 자발적인 후원으로 우리 사회의 따뜻한 사랑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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