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을 만드는 과정. 운동. 식단 힘들지만, 무엇보다 노력의 과정을 통해 최고의 바디컨디셔닝을 완성.

박하늘 선수 "코이라클래식 비키니 종목에서 오픈 1위"를 당당하게 수상 하였다.​

김인수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18-10-10 20: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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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타임즈 김인수기자] 지난 9일 경기도 과천시 렛츠런 파크에서 ‘2018 코리아 클래식’이 열렸다. 이날 대회는 아놀드 스포츠 페스티벌 코리아, 뷰티바디협회가 공동주최한 대회는 남자부 피트니스, 피지크, 머슬 모델 3개 부문과 여자부 비키니, 피트니스, 피규어 부문까지 총 6개 종목에서 쇼트, 미디엄, 톨의 클래스로 진행됐다.

 

‘피트니스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겠다’는 슬로건으로 나온 대회. 거기다 미국 보디빌더 출신 아놀드 슈왈제네거가 2019년 미국에서 개최하는 '아놀드 스포츠 페스티벌'에 '아놀드 스포츠 페스티벌 코리아'란 팀으로 참석할 국가대표를 뽑는 대회였던만큼 각 클래스 1위 선수를 가린 이후 각 종목 통합 우승자를 가렸다.

 

이날 박하늘 선수는 코이라클래식 비키니 종목에서 오픈 1위를 당당하게 수상 하였다.​ 올해 각종 피트니스 대회에서 훌륭한 성적을 낸 박하늘은 훌륭한 근질과 함께 여성적인 매력을 바탕으로 경쟁자를 제쳤다. 무대를 장악하는 능력이 특히 돋보였는데, 오전부터 시작해서 밤 늦은 시간까지 끝난 경기에서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는 근성도 보였다.

 


경기를 마치고 난 후 만난 박하늘 선수는 " 쟁쟁하고 많은 비키니선수들 사이에서 1위을 하게 되어 매우 영광이라고 생각하고 기쁩니다.주님께 먼저 영광 돌리며 앞으로도 처음과 시작했던 마음으로 초심을 잃지 않고 비키니선수 & 피트니스모델로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싶습니다. 제 목표는 건강한정신과 건강한신체로 아름다움 몸와 정신을 가꾸고 싶습니다. 운동의 과정은 힘들지만 강한 정신력인내심을 가지게 되어 매력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 

 

또한 앞으로 계획을 물어보는 질문에 박하늘 선수는 "앞으로도 피트니스 모델 & 비키니선수로써 더 많은 경험을 쌓고 싶고 저의 한계가 어디까지인지 도전하고 싶습니다. 지금  제가 좋아하는 것을 하고 있음에 너무 행복합니다. 몸을 만드는 과정. 운동. 식단 힘들지만, 무엇보다 노력의 과정을 통해 최고의 바디컨디셔닝을 완성하여 무대에 올라 퍼포먼스를 보여준다는건 너무나 행복하고 평상시 저와 다른 모습을 볼 수 있어 큰 매력을 크게 느낍니다. 제가 잘 할 수 있고 좋아하는 것을 할 수 있음에 감사하고 저의 도전은 계속 될 것 입니다."라고 포부를 밣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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