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상 강사, "종말에 대한 오해와 성경적 바른 증거를 비롯해 성경을 자세히 풀어 오해와 편견에서 벗어날 수 있게 했다"

신천지예수교 전주교회, '말씀 대성회' 대성황

이정술 기자 | worflej@hanmail.net | 입력 2019-08-24 20:17:01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 신천지예수교 도마지파 전주교회 '말씀 대성회가 진행되고 있는 모습

 

[전북=세계타임즈 이정술 기자]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도마지파 전주교회(이하, 전주교회)는 지난 22일(목)부터 이틀간 700여명의 성도가 참석한 가운데 성경적 바른 증거를 위한 말씀 대성회를 가졌다. 이는 신천지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깨고 올바른 성경적 지식과 예수님의 가르침을 전하기 위한 것이다.


이날 말씀 대성회 참석자들은 누군가의 권유로 저녁 시간을 투자해 이곳을 방문했지만 누구에게나 공감이 되고 오픈된 장소에서 듣고 봄으로써 오해와 두려움을 깰 수 있는 하루였다.

 

▲  말씀 대성회에 도마지파 전주교회 '화랑 무용단'이 축하공연을 하고 있다

전주교회는 지난 1일에도 성경에서 말하는 말세 즉, 종말에 대해 말씀 대성회를 열고 참석자들에게 올바른 지식과 정보를 제공했으며 타 종교인과 목회자들과도 말씀평가 세미나를 개최해 지역사회로부터 관심을 받아 오고 있다.

 

이날 말씀 대성회에서 이재상 강사는 종말에 대한 오해와 성경적 바른 증거를 비롯해 성경을 자세히 풀어 오해와 편견에서 벗어날 수 있게 했던 예수님의 교육방법까지 알렸다.

 

▲ 도마지파 전주교회 이재상 강사

도마지파 전주교회 이재상 강사는 “2,000년 전 예수님에 대한 오해와 핍박은 요엘서 2장32절과 호세아서 13장4절 말씀에 ‘구원자는 여호와뿐이다’는 말씀만 믿었기 때문”이라며 “이사야 62장2절에 ‘새 이름’의 약속과 요한복음 5장43절에 ‘나는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왔다’는 약속의 증거는 믿지 않았다”고 성경을 자세히 풀어 설명했다.

 

이어, 그는 “오늘날에도 신앙인들은 사도행전 4장12절 및 16장31절, 로마서 10장13절에 ‘구원자는 예수님뿐이다’는 말씀만 믿고 있다”며 “주 재림을 예언한 마태복음 24장45절에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과 요한계시록 22장16절에 ‘교회들에게 내 사자를 보낸다’는 약속의 말씀은 알지도 믿지도 않고 있다”고 아쉬워했다.


실제로 서울의 몇몇 집합장소에서는 ‘예수 천국, 불신 지옥’라는 푯말을 흔하게 볼 수 있으며 일부 공포감과 거부감도 일으키기도 한다.

 

▲  도마지파 전주교회 이재상 강사가 말씀 대성회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또한, 그는 “2,000년 전이나 오늘날에도 성경이 봉함(이사야 29장11절, 요한계시록 5장1절)되어 있다가 하나님께서 때가 되면(하박국 2장3절) 약속한 목자(에스겔 1~3장과 마태복음 11장27절)를 통해 뜻을 이루시고 알려 주신다”며 성경 전체의 흐름을 거침없이 설명했다.


이처럼 예수님의 제자교육 방법에 대해서도 이재상 강사는 “유식자나 무식자에게나 성경을 자세히 풀어주고 증명도 해 주었다”며 “시편 119편130절을 비롯해 누가복음 24장32절 및 25~27절, 사도행전 9장19~22절 및 17장1~4절과 18장24~28절을 통해 자세히 알 수 있다”고 강의했다.


게다가 “마태복음 6장10절의 주기도문 가운데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라는 예수님의 약속의 뜻이 무엇인지 아는 신앙인이 얼마나 되겠느냐”고 반문했다.


따라서, 도마지파 전주교회는 모든 것들을 이처럼 밝히 증거 할 뿐만 아니라 오해와 편견 때문에 하나님과 예수님의 뜻을 저버리지 않도록 문을 활짝 열어 놓고 있다.

 

▲  말씀 대성회에서 이재상 강사의 강의를 듣고 있는 청중들

한편, 전주교회(도마지파)는 성경적 진리를 국내뿐만 아니라 미국 샌프란시스코 및 아프리카 우간다까지 전하면서 전북평화 컨퍼런스 개최, 노인위안 효도행사, 가족초청 행사, 담벼락 그리기봉사, 크린온고을 장학재단 장학금 수여, 보훈가족 김장 한마당, 장애인 복지시설 이용봉사, 꿈나무 사생대회, 토마스배 마라톤대회, 녹색사랑으로 봉사와 희생의 지역전도사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 말씀 대성회에서 이재상 강사의 강의를 듣고 있는 청중들

 

[저작권자ⓒ 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daum
이정술 기자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