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로컬핫뉴스] 인천공단소방서 다중이용업소 관계자 소방안전교육

심동윤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18-05-16 20:5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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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세계타임즈 심동윤 기자] 인천공단소방서(서장 추현만)는 16일 3층 강당에서 다중이용업주의화재예방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다중이용업소 관계자를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다중이용업소 관계자 소방안전교육은 다중이용업의 안전관리에 대한 “안전인프라”를 구축하고자 실시된 것으로, 교육대상은 신규교육의 경우 다중이용업소를 새로이 하려는 영업주 및 영업에 종사하고자 하는 종업원이고, 수시교육의 경우 다중이용업소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위반자이고, 보수교육은 다중이용업주와 종업원에 대한 소방안전교육 2년 1회 이상 수료이다. 

 

 

 이번 교육은 ▲다중이용업과 관련된 법령 및 제도 ▲화재 등 재난 발생시 초기대응 및 대피요령 ▲소방시설 및 방화시설의 유지・관리 및 사용방법 ▲화재배상책임보험 가입안내 ▲2018년 달라지는 소방법 홍보‧안내 ▲주택용 소방시설 촉진 및 소방차 길 터주기 홍보 등으로 이뤄졌으며, 실제 화재사고 영상을 통해 관계인들의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켰다. 

 

 공단소방서 관계자는“다중이용업소의 영업장은 불특정 다수인의 이용과 구획된 실로 인해 화재 발생 시 인명 피해의 우려가 크다”며“관계인들의 눈높이에 맞춘 교육 콘텐츠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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