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학년도 대입제도 개편안 발표에 따른 선제적 대응에 나서

무더위도 이긴 충남진학교육지원단, 역량강화 연수 위해 방학도 반납

이현진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18-08-10 21: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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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세계타임즈 이현진 기자] 충남교육연구정보원(원장 김영희)에서는 8월 10~11일 2일간 온양제일관광호텔(충남 아산)에서 충남진학교육지원단 및 고등학교 교사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충남진학교육지원단 3차 자체연수’를 개최한다.

 

이번 연수는 2022학년도 대입제도 개편안 발표에 따른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다양한 진학정보 교류를 통한 현장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 1일차에는 학생부종합전형의 지원전략과 학교프로파일 비교분석 ▲ 2일차에는 서류평가시스템을 활용한 모의 서류평가 실습 및 2022 대입제도 개편안 토론으로 강의 중심의 연수에서 벗어나 현장 적용 가능한 참여형 실습으로 진행된다.

 

진로진학부 정태모 부장은“8월 무더위와 방학기간 2학기 업무준비로 바쁜 일정임에도 불구하고 제자들의 진학지도를 위해 참석해 준 선생님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2022학년도 대입제도 개편안에 따른 진로진학교육 패러다임의 변화를 선제적으로 대처하고자 연수 및 설명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학기에는‘학교로 찾아가는 진학마당’을 통해 중3 교사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2학년도 대입제고 개편안 내용과 준비전략에 대하여 안내하여 교육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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