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타임즈TV] 정의당 강민진 대변인,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1주기를 맞아

이영진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20-05-22 21: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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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타임즈 이영진 기자]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1주기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노 전 대통령께서 남긴 가치와 철학은 시간이 흘러도 빛이 바래지 않습니다.


‘반칙과 특권 없는 사회’, 고인의 뒤를 이어 우리가 만들어가야 할 세상입니다. 


정치권부터 반칙과 특권 없는 공간으로 바뀌어야 합니다. 당리당략에만 몰두해 원칙을 저버리지 말아야 합니다. 남의 눈에 티끌은 보면서 내 눈의 대들보는 못 보아서도 안 됩니다.


선거제도 개혁은 노 전 대통령의 꿈이기도 했습니다.

‘선거제도를 바꾸는 것이 권력을 한번 잡는 것보다 훨씬 큰 정치 발전을 가져온다’

비례위성정당이 난립했던 21대 총선은 고인 앞에 부끄러운 역사가 되었습니다. 눈앞의 이해관계를 넘어 정치 전반의 변화를 위해 헌신했던 노 전 대통령의 뜻을 집권여당과 제1야당이 마음에 새기기 바랍니다. 


아직 미완으로 남겨진 고 노무현 대통령의 꿈들을, 정의당이 현실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고인이 멈춘 그 자리에서 성찰적 진보의 우직한 발걸음을 내딛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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