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의 연속이다. ROAD FC 미들급 수문장인 ‘흑곰’ 박정교가 패배 시 은퇴를 하겠다고 선언하고 하루 뒤 충격의 스탠딩 실신을 당했다.

ROAD FC 미들급 수문장 ‘흑곰’ 박정교, 임동환에게 ‘충격의 스탠딩 실신’

김인수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18-11-03 21:2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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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타임즈 김인수기자] 박정교는 3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XIAOMI ROAD FC YOUNG GUNS 40 메인이벤트 경기에서 임동환에서 1라운드 2분 48초 만에 길로틴 초크로 패했다.

 

전날 진행된 계체량 행사에서 박정교는 패배 시 은퇴하겠다고 선언했다그만큼 남다른 각오로 경기에 임했다박정교는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했지만임동환의 오른손 펀치에 다운된데 이어 스탠딩 상황에서 길로틴 초크를 당해 무릎 꿇었다.

 

한편 11월 3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개최되는 XIAOMI ROAD FC 050은 오후 7시부터 스포티비에서 생중계되고, DAUM 스포츠와 아프리카TV, ROAD FC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시청할 수 있다해외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전세계로 동시에 생중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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