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커에 피자 제조자의 철학 및 매장에서 잘하는 일 언급
현재 총 8개 직영점에서 진행 중

[세계경제] 피자알볼로, 제품에 스티커 부착해 고객 신뢰도 강화

이영진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18-09-14 21:3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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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타임즈 이영진 기자] 수제피자 전문 브랜드 피자알볼로가 제품에 피자 제조자의 철학과 각 매장의 가치를 담은 스티커를 부착한다. 


피자알볼로는 피자를 만드는 사람들의 피자에 대한 철학, 고객에 대한 마인드 등을 고객에게 보여주기 위해 피자 제조자의 정보 및 각 매장에서 가장 잘하는 일을 담은 스티커를 패키지에 부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스티커 부착은 피자를 만들고 고객에게 전달하는 순간까지 노력하는 사람들의 땀과 정성을 알리고 피자를 소중히 여긴다는 취지를 담기 위해 기획됐다.


피자알볼로는 스티커 부착을 통해 브랜드 가치와 피자에 대한 자신감을 고객들에게 보여주어 신뢰도를 높이고, 브랜드 슬로건인 “피자는 이렇게 만들어야 합니다 - 사람을 생각하다”의 의미도 전달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피자알볼로 관계자는 “스티커 부착은 직원의 자부심과 매장의 특장점을 알림으로써 고객이 안심하고 피자알볼로의 피자를 즐기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며 “피자알볼로에 대한 고객의 신뢰를 강화하기 위해 앞으로도 스티커를 활용한 소통을 계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피자알볼로는 2005년 목동본점 오픈 이후 현재 전국 280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수제피자 전문 브랜드이다. 신선한 식재료 사용 및 건강한 레시피 개발을 통해 패스트푸드의 대표격이었던 피자를 정성 들여 만든 요리로 포지셔닝하며 피자도 건강한 요리이자 과학적인 음식이라는 인식을 심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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