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영어체험센터, 충주성모학교에서 원어민과함께 하는 영어 콘테스트 열어

이현진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17-11-14 21:4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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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세계타임즈 이현진 기자] 충북학생외국어교육원(원장 김인숙) 충주영어체험센터는 14일 오후 1시 30분부터 충주성모학교 강당에서 ‘원어민과 함께하는 영어 수업 및 영어 콘테스트’를 열었다. 

 

 1, 2부로 나누어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충주성모학교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전공반 학생 등 24명이 참여했다. 

 

 오후 1시 30분부터 2시 15분까지 45분간 열린 1부에서는 충주영어체험센터에서 ‘동물은 재밌어(Animal is Fun)’이란 주제로 영어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여러 동물들의 특징을 영어 설명을 듣고 동물 모형을 만지면서 그동안 알고 있던 동물들을 알아 맞혀보는 시간을 가졌다. 

 

 2부는 오후 2시 15분부터 3시 10분까지 ‘영어 골든벨’과 ‘영어 암송대회’ 두 부문으로 나누어 열렸다. 

 

 ‘영어 골든벨’에서 학생들은 원어민 교사와 한국인 교사가 출제하는 문제를 듣고 보드판에 정답을 적고 정답을 맞히지 못한 학생은 관람석으로 들어가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답안이 공개돼 정답자와 오답자가 갈릴 때마다 학생들은 저마다 환호와 탄식을 토해냈다.  

 

 장르와 주제에 제한을 두지 않은 ‘영어 암송대회’에서 참가 학생들은 그동안 준비했던 영어 실력을 마음껏 뽐냈다. 

 

 충주영어체험센터와 충주성모학교는 ‘영어 골든벨’에서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전공과 포함)에서 각각 1등을, ‘영어 암송대회’에서는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1, 2, 3등을 선발해 시상했다. 

 

 이외에도 ‘영어 암송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에게는 참가상도 수여했다.  

 

 김인숙 원장은 “이 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영어 학습에 대한 동기와 성취감을 느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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