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이미영 부의장, ‘2020년을 묻는다’ 20명 울산시민과 함께하는 간담회 개최

이호근 | news@thesegye.com | 입력 2020-01-03 21:4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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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세계타임즈 이호근 기자] 시의회 이미영 부의장은 3일 오후 2시, 시의회 4층 다목적실에서 울산시민연대, 울산다울성인장애인학교,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청년서포터즈 등 사회 각 분야의 여러 계층 대표와 일반 시민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을 묻는다’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현재까지 울산에서 직면하고 있는 문제점들을 분석하고 여러 단체와 울산시민의 입장에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 제시와 논의를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간담회에 참석한 각 단체 대표와 시민들은 “울산 지역 장애인기업 및 사회적기업의 안정적인 성장과 확대 방안, 지역 발전 도모를 위한 교육시스템 마련, 미세먼지 저감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울산시 차원의 환경 정책 방향과 다문화 가정, 여성과 청소년 문제, 교통문제 등 각 분야별로 발생하고 있는 사회 문제점들과 어려움에 대해 이야기하며, 시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좀 더 친밀하고 공감되는 정책이 실현되기를 바란다.“고 입을 모았다.

 

간담회에서 논의 된 내용들을 심도있게 청취한 이미영 부의장은 “제시된 문제점들과 해결 방안에 대해 의회 차원에서 시민들에게 한발 더 다가갈 수 있는 정책이 마련되어야 하겠다.”며 “앞으로는 실제 이루어지는 사업과 시민들이 이용하는 부분에 있어서 정책 방향을 좀 더 확고히 하고 이를 뒷받침하는 실현 가능성과 필요한 방안 등을 구체적으로 검토 해 시정이 필요한 부분은 적극 개선하고 올바른 방향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있도록 최선을 다 하고, 지난해보다 더욱 열심히 발로 뛰는 의회로서 뛰어난 성과로 시민들에게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며 간담회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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