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사다리 밴드, 동구 판암2동 독거장애인가정 집안쓰레기 청소 봉사

이채봉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20-09-16 21:4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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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계타임즈 이채봉 기자] 9천명 SNS 대전시 봉사단체 사랑의 사다리 밴드(리더 이정제)는 지난16일 오전9시~오후13시. 동구 판암2동 주공아파트 415동에 거주하시는 뇌병변 4급 66세 독거어르신가정의 집안쓰레기 수거 및 청소 봉사로 우리 사회의 따뜻한 사랑을 실천 하였다. 

 

이날 봉사는 김호찬 단장을 비롯해서 자원봉사20명의 회원들이 집안쓰레기 약10톤을 수거 후 집안청소 봉사를 하였다. 

 

김호찬 집안청소 봉사단장은 “오늘 뇌병변 장애인 어르신께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들어 드려서 행복과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판암2동 행정복지센터 현성용 동장은 “오늘 사랑의 사다리 밴드 봉사단체에서 집안청소 봉사를 지원해주어서 큰힘과 위안이 된다.”면서 감사함을 전했다. 

 

현재 9,200명 회원으로 구성된 사랑의 사다리 밴드는 회원들의 따뜻한 후원금으로 사무실을 운영하면서 다양한 나눔봉사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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