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 어르신 가정에 집수리 봉사하는 사랑의 사다리 밴드

이장성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18-12-06 21:5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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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계타임즈 이장성 기자] 7천명 SNS 대전광역시 봉사단체 사랑의 사다리 밴드(리더 이정제)는 6일 오전9시, 동구 홍도동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노부부 가정에 집수리 봉사로 우리 사회의 따뜻한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였다. 

 

이날 집수리 봉사는 3일 동안에 옥상 방수 공사, 안방과 작은방 거실 등 도배 및 장판 교체, 전기등 교체, 페인트 도색 봉사로 집수리 봉사를 하였다. 

 

김준민, 김태우, 방치석, 천정훈 등 각 분야의 전문가 회원들이 중심이 되어서 자원봉사자 20명과 함께 3일 동안에 집수리 봉사를 마무리 하였다. 

 

홍도동주민센터 이득범 동장과 구자면 복지팀장은 “3일 동안 집수리 봉사를 해주신 사랑의 사다리 밴드에게 감사함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정제 리더는 “오늘 집수리 봉사 후 노부부 어르신들께서 쾌적한 주거환경에서 올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현재 7,400명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는 사랑의 사다리 밴드는 회원들의 십시일반 후원과 적극적인 봉사참여로 우리 사회 구석구석에 사랑과 나눔을 꾸준히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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