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평구 카페큐(CafeQ), 굿네이버스 인천본부와‘좋은이웃가게’협약 진행
○ 르완다 해외아동 결연 사업 지원으로 매 월 정기후원 약속

굿네이버스 인천본부-카페큐(CafeQ) 굿네이버스 좋은이웃가게 협약식 진행

심동윤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18-09-13 21:5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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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세계타임즈 심동윤 기자]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 인천본부(김기영 인천본부장)와 부평구에 위치한 카페큐(CAFEQ) (장영환 대표)가 9월 11일(화) 굿네이버스 인천본부의‘좋은이웃가게’로 함께하길 협약했다.

 

부평에 위치한 카페큐(CAFEQ)는 굿네이버스 해외사업장인 아프리카 르완다에서 소득증대사업으로 진행하는 커피 원두를 구매·사용하고 있으며, 이와 연관하여 굿네이버스 르완다 해외사업장의 1:1 아동 결연을 통하여 매월 현지 아동과 지역사회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후원을 약속하였다.

 

카페큐(CafeQ) 장영환 대표는 커퍼스 협동조합에서 이사로 활동 중이며, 커퍼스 협동조합은 전국의 커피품질관리사들로 구성된 커피 사업자 협동조합이다. 500여명 정도의 개인 카페를 운영하는 대표들이 조합원으로 구성이 되어 생산 활동에 필요한 자원을 공동 구매, 자체 생산하여 공급하고 있다.

 

또한 카페큐(CafeQ) 장영환 대표는 한국커피품평협회(CCAK) 인천지부를 운영 중으로 커피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카페큐(CafeQ)는 커피 매니아들 사이에서 커피 맛이 좋기로 소문난 곳이다.

 

김기영 굿네이버스 인천본부장은“이번 나눔은 굿네이버스 르완다 커피사업과 연관되어 굿네이버스 르완다 해외사업장에 나눔이 전달되는 특별한 기회가 된 것 같다. 이번 나눔을 시작으로 인천 지역 내 많은 가게들이 ‘좋은이웃가게’가 되어 나눔 문화가 확산이 되면 좋겠다.”고 밝혔다.

 

카페큐(CafeQ) 장영환 대표는 “커피 사업을 하는 중 굿네이버스를 알게 되었고, 일과 연관성 있는 나눔을 어떻게 할 수 있을지 고민했다. 르완다 커피 원두를 주로 쓰고 있어 굿네이버스 르완다 지역 해외아동에게 도움을 주고 싶었다. 더 많은 가게들이 좋은 이웃가게로 참여 해 나눔의 가치를 알고 실천하면 좋겠다.”고 전했다.

 

‘좋은이웃가게’는 지구촌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매장의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는 굿네이버스 나눔 캠페인으로 소상공인은 물론 중소기업, 프랜차이즈, 학원, 병원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나눔 캠페인이다.

 

한편 굿네이버스 좋은이웃가게 동참을 희망하는 업체는 굿네이버스 인천본부(032-442-1391)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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