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작가, 무대 디자이너 등 다양한 진로체험 프로그램

고3 수험생과 함께 하는 ACC TEEN 청소년 진로직업체험

이은정 | news@thesegye.com | 입력 2017-11-14 22: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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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세계타임즈 이은정기자]국립아시아문화전당(전당장 직무대리 방선규, 이하 ACC)은 대입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을 마친 고3 수험생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관련 분야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수능마친 수험생에게 진로체험 기회 제공
18학년도 대입 수능을 마친 수험생을 대상으로 진로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11월 21일(화)부터 시작된다. 청소년들에게 인기가 높은 웹툰작가와 무대디자이너, 무대의상디자이너 과정으로 구성되어있어 문화예술분야의 전문 인력을 꿈꾸는 수험생들에게 전 과정이 무료로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평소에 접하기 힘든 문화예술분야의 직업을 전문가의 강의와 실습으로 이루어지며 7회 이상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결과발표를 갖는 과정은 수험생들에게 뜻깊은 기회가 될 것이다.


 또한 이번 프로그램은 해당 학교의 승인이 있으면 수능 이후의 학생들이 학교 수업을 대체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관심 있는 청소년들의 폭넓은 참여가 가능하도록 하였다.


 이번 고3 수험생과 함께 하는 ACC TEEN 청소년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의 참가를 희망하는 수험생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홈페이지와 꿈길사이트를 통해 지원서를 작성하여 학교장 승인을 받은 후 이메일(accteen@aci-k.kr)로 접수하면 된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고객센터 와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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