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서구의회 복지도시위원회 장애인직업재활시설 및 검단복지회관 현장방문

심동윤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18-10-08 22: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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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세계타임즈 심동윤 기자] 인천시 서구의회 복지도시위원회(위원장 강남규)는 8일 장애인직업재활시설 및 검단복지회관을 방문해 시설점검을 하고 운영자 및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복지도시위원회 강남규 위원장 및 의회운영위원회 정진식 위원장을 비롯한 복지도시위원회소속 의원 7명과 전문위원, 관련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서구 구립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은 종사자들의 자질 향상과 전문성 증진을 통해 장애인의 사회참여를 유도함으로써 장애인의 권익과 복지 증진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이곳에서는 50여명의 장애인이 임가공 작업 및 종량제 쓰레기봉투 제작 등을 배우며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

 

구 의원들은 현황설명을 들은 후 직접 시설을 둘러보며 시설담당자와 장애인 근로자의 고충을 듣고 직업재활시설의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강남규 위원장은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은 장애인의 자립을 지원하고 노동을 통한 사회참여로 사회적·경제적 평등과 사회통합 실현에 매우 중요한 시설이다”라고 말하며, “장애를 가진 분들이 직업재활의 꿈을 실현하며 삶의 보람을 찾는 모습에 큰 감명을 받았고, 떳떳이 사회에 진출하고 행복한 삶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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