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6일 예술인과 기업이 함께하는 컬쳐노믹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2017 ACC 동행 프로젝트> 개최

이은정 | news@thesegye.com | 입력 2017-11-14 22: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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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세계타임즈 이은정기자]국립아시아문화전당(전당장 직무대리 방선규, 이하 ACC)은 ‘2017 ACC 동행 프로젝트’를 오는 11월 16일(목) 오후 7시에 ACC 예술극장 로비에서 개최한다.


 본 행사는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협력사업 도모를 위한 소통과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되었다. 문화예술 발전에 헌신하고 있는 기업, 문화예술기관 및 단체, 지자체, 문화예술인, 청년기획자 등 다양한 분야의 참석자 200여명이 한 자리에 모여 문화예술을 통한 협력과 상생의 방안을 모색한다.

 
1부에서는 지역 청년 쉐프의 특선 요리와 NS JAZZ BAND, IDEE, (사)아시안발레단의 갈라 공연이 어우러진 이색적인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다양한 분야의 참석자들과 문화예술을 매개로한 교류의 시간을 갖는다.

 
2부는 문화협력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문화와 경제활동이 효과적으로 접목되고 있는 다양한 협력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재)예술경영지원센터는 문화예술, 기업과 동행하기’라는 주제로 문화예술과 기업 상생의 유형을 설명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한다.

 

 현대카드는‘1913 송정역시장, 지키기 위한 변화’라는 주제로 기업과 지역의 성공적인 협업 사례를 제시한다. 마지막으로 ACC는 지역예술인 및 청년기획자와 협력한 다양한 사례를 통해 본‘컬쳐노믹스’현상에 대해 발표한다.

끝으로 바리톤 김동규와 소프라노 유성녀가 만드는 축하 공연으로 행사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ACC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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