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캠프 공명선거 특보 의혹 있는 조해주 중앙선관위 상임위원 후보 임명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까지 장악하려는 좌파독재정권의 술수

[세계타임즈TV] 대한애국당 인지연 수석대변인, 문재인 캠프 공명선거 특보 의혹 있는 조해주 중앙선관위 상임위원 후보 임명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까지 장악하려는 좌파독재정권의 술수

이채봉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19-01-11 22: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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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타임즈 이채봉 기자] 중앙선관위 상임위원 후보자인 조해주 후보는 문재인 캠프의 공명선거 특보로 활동했고, 와중에 이를 은폐하려고 선관위 확인서를 급조로 받는 시도를 했다. 선거방송심의위원을 했을 때는 더불어민주당에 유리한 편파 심의를 했다는 의혹까지 제기됐다.

이런 분이 어떻게 선거의 공정성, 중립성, 객관성을 보장해야 할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상임위원 자리로 감히 가려 하는가.

조해주 후보가 할 일은 내년에 있을 국회의원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출신으로전북 장수 지역에 출마하는 것이 맞다. 고향을 위해 더불어민주당을 위해 문재인 정권을 위해 꼭 출마하길 바란다.

문재인 정권에 충성스럽고 더불어민주당에 치우친 자를 공정성과 형평성을 생명으로 하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상임위원 후보로 지명한 대통령이란 문재인 씨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까지 장악을 시도하는 것인가.

안 그래도, 19대 대통령선거 절차에서 공식 선거용지와 다른 여백이 없는 용지가 속출하는 등 19대 대통령선거의 부정 개입 여부에 대한 말이 끊이지 않고 있는 현실이다.

그런데, 향후 선거에서 중대한 공정성 담보 역할을 해야 할 중앙선관위 상임위원으로 문재인 정권에 치우친 친정부 인사인 조해주 후보를 지명한 문재인 정부는 상식을 벗어나도 한참을 벗어났다.

대한애국당 대표인 조원진 의원은 조해주 후보에 대한 9일 1차 인사청문회를 보이콧 한 바 있다. 대한애국당은 대통령 자리에 있는 문재인 씨가 청문보고서 재송부를 요청해 임명을 행여라도 강행할 경우, 강력하게 투쟁하여 조해주 상임위원 임명을 막아낼 것이다. 나아가 중앙선관위까지 장악하려 하는 문재인 독재정권 퇴진 투쟁에 총력을 다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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