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아시아나그룹 박삼구 회장, 한일 민간교류 활성화에 앞장 '눈길'

이영진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17-09-24 22:3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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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타임즈 이영진 기자]금호아시아나그룹 박삼구 회장이 한·일 양국 민간교류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박 회장은 지난 23일 일본 도쿄 치요다구 히비야 공원 일대에서 열린 '도쿄 한일축제한마당 2017'에 참가한 데 이어 24일에는 서울 코엑스홀에서 열린 '한일축제한마당 2017 in Seoul'에 참석해 한·일 양국간 민간교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박 회장은 두 행사에서 "민간교류가 한·일 양국의 돈독한 관계를 지탱해준 버팀목"이라며 "특히 양국 청소년들의 상호 교류가 장기적으로 한일 관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또 "올해 한일 상호 교류가 800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며 "2018년에는 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한일교류 1000만명 시대가 열리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박 회장은 지난 6월 일본 정관계 인사 및 관광업 종사자 등으로 구성된 일본우호친선방한단을 초청해 '한·일 우호의 밤'을 주최하는 등 민간차원의 양국간 우호증진 및 교류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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