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을 이끌어 갈 스마트팩토리 구축 방안 교육

[세계로컬핫뉴스] 제천시, 자동차 부품 클러스터 역량강화 특강 개최

이현진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18-04-16 22:32:03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제천시=세계타임즈 이현진 기자] 제천시는 충북도 3단계 지역균형발전 전략사업으로 육성중인 자동차(수송기계)부품산업 클러스터 역량강화를 위해 오는 19일 오후3시30분 자동차부품클러스터 센터에서 스마트팩토리 특강을 진행한다.

 

대원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주관하는 이번 특강은 자동차(수송기계) 부품기업 대표 및 재직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 팩토리 구축 방안에 대한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스마트팩토리는 제품 설계생산유통 등 전 과정을 정보기술로 통합해 최소비용과 시간으로 고객맞춤형 제품을 생산하는 미래형 공장을 일컫는 말로, 4차산업혁명의 핵심이다.

 

이날 강의는 한국능률협회 4차산업혁명지원센터 유재영 강사와 전문연구요원을 초청해 기업의 경쟁력 확보방안과 스마트팩토리 개념 및 활용방안, 미래 제조경쟁력 강화를 위한 실행 방안 등을 교육한다.

 

시 관계자는 “제조업의 패러다임 전환으로 4차산업혁명의 핵심인 스마트팩토리가 주목받고 있다”며, “스마트팩토리 육성으로 자동차 부품산업을 이끌어가는 선도 지역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특강은 자동차 부품이나 스마트팩토리에 관심 있는 제천시민이면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저작권자ⓒ 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daum
이현진 기자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