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사다리 밴드, 서구 소외계층 40가정에 밑반찬 봉사

이채봉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20-10-16 22:3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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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계타임즈 이채봉 기자] 9천명 SNS 대전시 봉사단체 사랑의 사다리 밴드(리더 이정제)는 지난16일 오전9시~오후1시,서구 소외계층 40가정에 밑반찬 봉사로 우리 사회의 따뜻한 사랑을 전달 하였다. 

 

이날 봉사는 오전9시부터 대덕구 중리동 사랑의 사다리 밴드 사무실에서 청태무침, 양파초절임, 무우짱아치 3가지 밑반찬을 만들어서 편부 및 독거어르신 10가정, 지체장애인 10가정, 시각장애인 10가정 발달장애인 10가정등 40가정에 오후1시에 직접 가정으로 배달을 하였다. 

 

유희자 나눔봉사단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밑반찬을 맛있게 드시고 힘을 내셨으면 좋겠다.”면서 “밑반찬 봉사비용을 후원해주신 회원님들과 봉사에 참석한 회원들에게 감사함을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사랑의 사다리 밴드 밑반찬 봉사는 회원들의 후원금으로 매주 금요일 오전 9시에 동구-대덕구-서구-유성구-중구 순으로 각 구별로 소외계층 30가정에 3종류의 밑반찬 봉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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