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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로컬핫뉴스] 달성군 드림스타트, 아동 진로지도 체험교육

이의수 | news@thesegye.com | 입력 2018-08-10 22:5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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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세계타임즈 이의수 기자] 대구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9일, 드림스타트 아동 50명을 대상으로 진로지도를 위한 직업탐색 및 체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여름방학을 맞아 미래의 꿈을 키워나가는 아동들이 진로에 대해서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직업에 대한 체험과 교육을 실시하고자 마련되었다.  

 

 북구 엑스코 내‘EBS 리틀소시움’에서 실시되며‘리쏘 커리어 플랫폼’(Litso Career Platform)이라는 진로개발 프로그램을 이용해 직업에 대한 아이들의 흥미도와 적성을 통합적으로 진단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아동들이 평소에 선망하던 직업군을 선택해 실제와 흡사하게 설정된 상황 속에서 직접 체험하게 함으로써 흥미와 만족도를 함께 높일 수 있는 인기 프로그램이다.  

 

 이날 참여한 드림스타트 아동은 “여러 가지 체험 중에 소방관의 화재진압 실습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열심히 공부해서 꿈을 이루는 사람이 되겠다.”고 말했다.  

 

 김문오 군수는 “이번 직업체험 교육을 통해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자칫 꿈과 희망을 잃어버릴 수 있는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미래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고 진로를 좀 더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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