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지역아동센터 소외계층과 ‘따뜻한 정’ 나눠

민병대 도의원, 설 맞아 어려운 이웃 살펴

손권일 | news@thesegye.com | 입력 2020-01-22 22:5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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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세계타임즈 손권일 기자] 전남도의회 민병대의원은 22일 설 명절을 맞아 여수시 소재 ‘석창지역아동센터’ 등 복지시설 7곳을 방문해 위문활동을 펼쳤다. 

 

 이번 위문에는 전남도청 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장승규)이 함께 참여하여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누었다. 

 

 이날 민병대 의원과 장승규 노동조합위원장은 아동센터 시설을 둘러보며 아이들이 생활하는데 불편함이 없는지 살펴보고, 아이들에게 필요한 라면.화장지 등의 물품을 전달했다. 

 

 여수석창지역아동센터는 수급자·다문화·다자녀 가구 등 상대적으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 자라나는 아이들을 위한 방과 후 인성 및 학습교육을 하는 공간으로 현재 35명이 이용하고 있다.  

 

 민병대 의원은 “소외되고 어려운 환경에 있는 아동들을 항상 사랑과 정성으로 돌봐주는 센터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에서 어린이가 지속적인 사랑 속에서 바르게 자라도록 도의회 차원에서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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