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한국여성단체협의회, 대전방문의 해 성공추진 협력 협약 체결

[세계로컬핫뉴스] ‘대전방문의 해 홍보’ 전국 여성단체가 나선다

이장성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18-12-03 22:5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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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계타임즈 이장성 기자] 대전시는 3일 오전 11시 30분 중회의실에서 대전시와 (사)한국여성단체협의회 간 ‘2019대전방문의해’성공 추진을 위한 업무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허태정 대전시장과 한국여성단체협의회 최금숙 회장을 비롯해 시·도 여성단체협의회장단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은 한국여성단체협의회의 전국적인 여성단체 네트워크*와 역량을 활용하여 대전방문의해를 전국적으로 홍보하고 회원단체 대전 방문 등을 통해‘2019 대전방문의 해’를 성공적으로 추진하는데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 1959년 설립 / 대한간호협회 등 45개 단체, 시도별 지역 여성협의회 16개 협동회원단체  

 

 

 대전시는 대전의 관광정보와 방문의 해 관련 사업 및 프로그램 정보를 제공하고 방문객이 불편함 없이 즐기고 만족할 수 있도록 안내와 편의를 제공한다. 

 

 대전시는 지난 9월 대전방문의 해 성공추진과 대전관광 활성화 토대를 마련하기 위하여 8개 유관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 국립중앙과학관, 대전도시공사, 대전마케팅공사, 대전아쿠아리움, 한국관광공사대전충남지사, 대전광역시관광협회, 한국외식업중앙회 대전시지회, 유성구관광진흥협의회  

 

 대전시는 앞으로도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등 대외 유관기관 및 단체와 긴밀한 협조를 통해 대전의 매력을 알릴 수 있도록 업무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시민참여를 확대하고 방송 및 온라인 매체 등을 활용해 전국적이고 입체적인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라며 “대전시민 모두가 동참해 각 분야에서 손님 맞을 준비를 철저히 해서 내년 대전방문의 해를 대전관광 발전의 기틀을 마련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오는 12월 10일 서울 포시즌스호텔에서 유관기관 및 단체와 시민서포터즈 등 200여명을 초청해 ‘2019 대전 방문의 해’ 선포식을 갖고 대전방문 붐을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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