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프레시웨이, 핫도그출시 석 달 만에 누적 판매량 20만 개 돌파하나의 핫도그로 두 가지 맛 즐길 수 있어 호응도 높아

이영애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17-12-05 23: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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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타임즈 이영애 기자]식자재 유통 및 단체급식 전문기업 CJ프레시웨이 (대표이사 문종석) 가 '이츠웰반반한핫도그' 출시 3개월 만에 20만개 이상 누적 판매고를 올리며 겨울철 후식 상품으로 인기몰이 중이다.

'이츠웰반반한핫도그'는프랜차이즈 ‘명랑 핫도그’를중심으로 떠오른 외식업계 트렌드를 상품 개발에 접목한 상품이다. 과거 길거리 군것질 메뉴였던 핫도그 아이템에 모짜렐라 치즈와 국내산 돈육으로 만든 소시지를 넣어 두 가지 맛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CJ프레시웨이 상품개발본부 담당자는 "매년 후식 상품으로 많이 찾는 냉동 핫도그지만 ‘반반한핫도그’의 주문량은 출시 직후 눈에 띄는 주문 실적을 보였다”며 "트렌디한 상품에 대한 시장의 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파악됨에 따라 앞으로도 고객이 먼저 찾는 아이템을 발굴, 제안할 계획"이라 밝혔다.


시장조사기관 링크 아즈텍에 따르면올해 국내 냉동 핫도그 시장은 전년 대비 약 30% 성장한 약 450억 원 규모로 추정된다. 2013년부터 2016년까지 지난 3년간 해당 시장의 성장률이 평균 약6% 수준이었던 점을 고려할 때 올해 핫도그 시장의 성장세는주목할 만 하다.


한편, ‘이츠웰반반한핫도그’는 식자재마트 등현재 유통 중인 도매 경로외에도 추후 온라인 쇼핑몰 입점을 비롯, 유통 채널을 다양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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