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년 자연재난분야 지역안전도 진단 평균 3등급으로 향상
- 2017대비 18개 시·군 모두 등급 상향 방재역량 제고

[세계로컬핫뉴스] 강원도 『지역안전도 진단』대폭 개선

김민석 | news@thesegye.com | 입력 2018-12-05 23:3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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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세계타임즈 김민석 기자] 강원도가 행정안전부 주관『2018년 지역안전도진단』평가에서 지난해(8등급) 보다 5등급 상향된 3등급으로 개선될 것으로 알려졌다.
  
  지역안전도 진단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여 전국 228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서면 및 현지진단을 실시한다.

 

 금년도 10.24.~11.27.까지 서면진단 14개 지표(재해위험요인), 현지진단 41개 지표(예방대책추진, 예방시설정비)에 대하여 진단하였으며 강원도 및 중앙 검증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 

 

 이번 지역안전도 진단에서 도내 18개 시군의 자연재난 분야 예방대책추진, 예방시설정비 실적이 높은 점수를 받아 모든 시군의 안전도가 개선될 것으로 나타났다.

 

 시군별로는 속초, 영월 등 2개 시군이 1등급, 춘천, 원주, 동해, 정선, 철원 등 5개 시군이 2등급 등으로 전 시군이 상향 개선되었다. 

 

 강원도 관계자는 “2018년 지역안전도 진단결과 18개 시군이 자주적 방재역량 제고에 노력한 결과, 지난해보다 모든 시군이 개선되었다.” 면서 “앞으로도 안전한 강원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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