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화천산천어축제 개막식

김민석 | news@thesegye.com | 입력 2019-01-05 23:4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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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화천천에서 진행된 2019 화천산천어축제 개막식에서 나이아가라 불꽃쇼가 진행되고 있다.  

 

 

 

2019 화천산천어축제 개막식 공연 '산천어의 꿈'에서 비보이와 무용수들의 퍼포먼스,  드론이 움직이는 LED 산천어등의 유영이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5일 화천천에서 열린 2019 화천산천어축제 개막식에서 관광객들이 얼곰이성 앞 총연장 70m의 초대형 눈조각 작품을 감상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5일 화천군에서 열린 2019 화천산천어축제 개막식이 끝나고 차량들이 줄을 지어 화천읍 상징탑 오거리를 통해 시내를 빠져나가고 있다.  

 

 

 

최문순 화천군수가 5일 화천산천어축제장 특설무대에서 열린 개막식 행사에서 개막선언을 하고 있다. 최군수가 입고 있는 털모자와 장갑, 조끼는 지역의 김금옥(여.90) 어르신이 축제 준비를 잘 하라는 의미에서 2년 전부터 손수 한땀 한땀 만들어 선물했다. 최군수는 인삿말을 통해 "화천산천어축제는 어느 누구가 아닌, 군민 모두가 만들어가는 축제"라고 강조했다.

 

[화천군=세계타임즈 김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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