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및 와상 어르신들께 미용봉사로 사랑을 나누는 사랑의 사다리 밴드

이장성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17-12-06 23:5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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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타임즈

 

[대전=세계타임즈 이장성 기자]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5천명 봉사단체 사랑의 사다리 밴드(리더 이정제)는 6일 오전10시, 대덕구 비래동에 위치한 예사랑실버케어요양원(원장 김숙희)에서 치매 및 와상 어르신들 50분께 미용봉사(회장 김정자)로 사회적 효행을 실천하였다. 

 

이날 미용봉사는 동구와 대덕구에서 미용실을 운영하는 김희순,박유신,이미향,이순옥,조인숙,채경숙 원장님들 6분이 생업을 잠시 미루고 미용봉사를 하였다. 

 

가양동에서 투투미용실을 운영하는 이미향 원장은 “한 달에 한 번씩 미용봉사를 하면서 즐거워하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에서 행복과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김숙희 원장은 “사라의 사다리 밴드에서 도와주시는 미용봉사가 치매 및 와상 어르신들께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면서 감사함을 전했다 

 

사랑의 사다리 밴드 미용봉사는 한 달에 3번씩 군부대, 용양원 등에서 꾸준히 사회적 효행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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