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연예매체 '프라이데이', 성관계 모습 포착

일본 공영방송 NHK 남녀 아나운서 불륜 논란

편집국 | news@thesegye.com | 입력 2016-07-05 11: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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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커스뉴스) 일본 공영방송 NHK 남녀 아나운서가 차 안에서 성관계하는 등 불륜 현장이 현지 언론에 포착돼 논란이다.

일본 연예전문매체 주간지 '프라이데이'는 지난달 말 NHK 남녀 아나운서가 방송국 주차장에서 만나 검은색 밴을 타고 함께 인근으로 이동해 차 안에서 성관계를 가졌다고 지난 1일 보도했다.

두 아나운서는 현재 같은 뉴스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매체는 두 사람이 차량 안에 있는 모습을 찍은 사진을 함께 게재하며 둘이 1주일에 수차례 만나 데이트를 즐겼다고 전했다.

특히 남성 아나운서는 기혼 상태라 논란은 더욱 증폭될 것으로 보인다. 일본은 1947년 간통죄를 폐지했다. 하지만 높은 도덕성이 요구되는 공영방송 소속 아나운서가 불륜 논란에 휩싸이면서 여론의 뭇매를 피하기 어려워 보인다.불륜 2016.07.05 ⓒ게티이미지/이매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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