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여성가족재단-서울동작경찰서 10.14.(목) 15:00 업무협약(MOU) 체결
- 여성·아동 대상 범죄 예방 등 이용시민 안전 환경 조성을 위한 협력체계 마련
- 양 기관 협력 활동을 통한 양성평등 소통공간 안전 인프라 확대

서울시여성가족재단-서울동작경찰서, 여성.아동 안전 함께 책임진다!

이장성 | news@thesegye.com | 입력 2021-10-14 08: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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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세계타임즈 이장성 기자] 서울시여성가족재단(대표이사 정연정)과 서울동작경찰서(서장 여진용)는 10월 14일(목) 15시 서울시여성가족재단(동작구 소재)에서 안전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은 서울의 양성평등을 실현하고 서울 여성의 능력향상과 사회참여 및 복지증진을 위해 설립된 서울시 출연기관으로 서울여성플라자와 스페이스살림을 운영하고 있다. 

 

 서울동작경찰서는 동작구 관내 112 치안종합상황실 등 11개 조직을 갖추고 있으며, 노량진지구대 등 6개 지구대, 1개 파출소를 운영 중이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양 기관은 서울여성플라자 및 스페이스살림의 안전 인프라 구축을 위한 선제적 범죄예방 및 조기 대응체계를 마련한다. 여성·아동 등 이용시민의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성하고 CCTV 모니터링 시스템 등을 활용하여 공동 치안활동을 강화한다.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은 기관 내 순찰차 전용 주차공간(스페이스살림 1층, 서울여성플라자 스포츠센터 앞 1층) 및 경찰관 대기장소 조성, 치안 사각지대 발굴, 범죄 의심자 발견 시 신고체계 마련 등 동작경찰서와 긴밀한 협력환경을 구축한다.

 

 서울동작경찰서는 야간시간대 특별 순찰을 하는 등 순찰활동을 통한 범죄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범죄 불안요인 및 범죄 사각지대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해결책을 모색하여 치안 안전망을 구축할 예정이다. 서울동작경찰서 노량진지구대 내(內) 서울시여성가족재단 전용 직통번호가 개설되기도 한다.  

 

사진1. 순찰차 전용 주차공간

사진2. 안전협력공간(경찰 대기장소)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CLP0003326cbe97.bmp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400pixel, 세로 300pix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