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15. ~ 12.31.까지 임시 운영... 한의약·인쇄거리 방문객 및 상인 주차불편 해소 -

대전시, 도심형산업지원플랫폼 공영주차장 194면 무료 개방

이채봉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21-09-15 08: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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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계타임즈 이채봉 기자] 대전시는 동구 중동 한의약·인쇄거리에 건립 중에 있는 도심형산업지원플랫폼 공영주차장을 9월 15일부터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해당 주차장은 금년 12월 6일 준공 예정임에도 불구하고 한의약·인쇄거리 방문객 및 주변 상인의 주차 불편 해소를 위해 임시사용승인을 받아 개방하는 것이다. 

 

건물규모는 연면적 7,406㎡(지하 1층, 지상 6층), 주차면수 194면으로 9월 15일부터 12월 31일까지 24시간 무료로 개방하고 대전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관리한다. 2022년 1월 1일부터는 동구청에서 이관받아 관리하게 된다.
 

대전시 정해교 도시주택국장은 “공사 기간 동안 한의약·인쇄거리 방문객 및 상인들에게 불편을 끼친 만큼 금년 말까지 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하고 주차장 운영 상 문제점 등을 개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도심형산업지원플랫폼은 원도심 경제적 거점형성을 위해 추진하는 경제기반형 도시재생 마중물사업으로 211억 원을 투입 주차장동과 플랫폼동을 건립하고 플랫폼동에는 향후 ▲ 인쇄협업공장 ▲ 인쇄박물관 ▲ 뷰티케어 ▲ 회의실 ▲ 인쇄기획사무실 ▲ 웹툰캠퍼스가 입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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