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 22.(목) 롯데복지재단과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전국 배송 1,000명 분 생필품 플레저박스 제작
◈ 올해 2월부터 지역사회 복지사각지대에 지속적 관심과 물품 전달

[세계로컬핫뉴스] 롯데복지재단과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독거노인 세대에 생필품 플레저박스 나눔

장경환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21-07-22 13:3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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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세계타임즈 장경환 기자] 부산광역시자원봉사센터(백순희 센터장)는 7월 22일 롯데복지재단(이사장 허성관)과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이진우 점장) 지원으로 전국 독거노인에게 플레저박스 1,000개(7천만 원 상당)를 직접 제작하여 전달한다고 밝혔다.

 

이번 플레저박스에는 코로나19 장기화와 무더운 여름 날씨로 건강관리에 주의가 필요한 독거노인 분들을 위한 생필품 및 식료품, 마스크 등 15품목(박스 당 7만원 상당)을 담았으며, 부산에 거주하는 100명을 포함하여 전국 1,000명의 독거 노인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롯데플레저박스”란 롯데복지재단에서 2013년부터 소외계층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물품을 상자에 담아 전달하는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뿐만 아니라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은 올해 부산광역시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하여 복지사각지대의 이웃에게 쪽방(2월), 다문화가족(3월), 한부모가정(4~6월)등에 필요한 물품(6백만 원 상당)을 지속적으로 후원해오고 있다.
 

백순희 부산광역시자원봉사센터장은 “롯데복지재단과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의 지역 이웃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이, 코로나19·폭염 등으로 힘든 시기에 전국의 수많은 독거 어르신들에게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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