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읍면별 문화공동체 교류음악회
[완주문화도시지원센터=세계타임즈 이상호 기자] 완주문화도시지원센터(센터장 조준모)에서는 문화적 공백 회복 및 문화 소외 지역 활성화를 위한 찾아가는 작은 공연 <2024 삼삼오오 문화마실 – 마을을 잇는 문화마실>를 진행한다.

<삼삼오오 문화마실>은 2021년 ‘완주 문화도시 주간’에서 주민들의 제안으로 기획된 사업이다. 농한기에는 주민들이 함께할 수 있는 문화 활동이 없다는 의견과 마을로 찾아가는 문화행사가 부족하다는 의견을 반영하여 농한기 시즌에 맞춰 찾아가는 작은 공연으로 시작되었다.

2024년 <삼삼오오 문화마실 – 마을을 잇는 문화마실>에서는 완주군 문화공동체와 마을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해 (사)완주생활문화동호회네트워크와 협력하여 찾아가는 작은 공연으로 진행한다. 올해 공연은 완주의 지리적 특성으로 인해 마을 간, 문화공동체 간 교류가 미흡하고 문화를 통해 서로 교류할 수 있는 기회 필요성에 대한 주민 제안에 따라 추진하게 되었다.
지난 6월 20일(목) 용진읍 두억마을에서 성황리에 제1회 행사가 개최되었으며, 두 번째 행사는 오는 7월 4일 소양 마수마을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을 통해 각 권역에서 활동하는 동호회가 무대마다 함께 출연하며 마을주민들 간 화합의 장으로 마련될 예정이다.
완주문화도시지원센터 조준모 센터장은 “2021년도부터 진행된 찾아가는 읍면별 교류음악회를 통해 각 권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문화공동체 간 소통과 만남이 지속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공연 관련 내용은 완주문화도시지원센터(063-291-559)로 문의하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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