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경제 지도' 그려낼 조사요원 모집

이채봉 / 기사승인 : 2026-04-02 07: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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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17일까지 접수,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조사요원 91명 선발 - [세종 세계타임즈=이채봉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가 오는 17일까지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의 조사요원을 모집한다.


경제총조사는 우리나라 전체 산업구조와 사업체 분포, 종사자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5년마다 실시하는 국가기본통계다.

세종시는 2025년 12월 31일 기준 관내 사업체를 대상으로 경제총조사를 진행할 예정으로, 조사관리요원과 조사원 등 총 91명의 조사요원을 선발한다.

선발된 조사요원은 사전 교육을 이수한 뒤 오는 6월부터 7월까지 경제총조사 현장조사와 조사표 작성, 조사관리 등 경제총조사 관련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조사요원 지원은 경제총조사 누리집(www.ecensus.go.kr)을 통한 온라인 접수 또는 세종시청 방문 접수로 가능하다.

박송이 법무혁신담당관은 “경제총조사는 지역 산업구조와 고용현황을 파악해 각종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중요한 조사”라며 “조사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높일 수 있도록 책임감 있고 성실한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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