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상품은 민간 여행사와 협업해 기획한 지자체 지원형 관광상품으로 합리적인 가격과 다양한 볼거리, 체험 등을 제공한다.
투어는 전용 버스를 이용해 용인의 대표적인 관광지를 효율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서울 광화문에서 출발해 양재를 경유한 뒤 용인의 대표 관광지를 순환하는 일정이다.
![]() |
| ▲ 용인의 대표 관광지인 포은 정몽주 선생 묘, 와우정사, 용인자작나무숲, 용인농촌테마파크(시계방향) |
주요 코스는 포은 정몽주 선생 묘, 와우정사, 용인중앙시장, 용인농촌테마파크, 용인자작나무숲 등이다.
참가비는 성인 기준 1만 8900원으로 왕복 교통비, 입장료, 체험비, 가이드 비용이 모두 포함된다.
참가자 전원에게 용인중앙시장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온누리상품권 5000원권’을 증정해 실질적인 체감 비용은 1만 3천 원대라는 파격적인 혜택을 갖췄다.
투어 상품은 25명 이상 모이면 출발하며, 총 12회 한정 운영된다.
이상일 시장은 “용인이 가진 풍부한 관광 자원을 수도권 관광객이 편리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패키지 상품을 기획했다”며 “향후 이용객들의 만족도 조사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관광상품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예약 등 자세한 사항은 테마캠프 누리집(https://www.themecamp.co.kr)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저작권자ⓒ 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