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 연세이글태권도, 설 명절 맞아 라면 1,300개 기탁

이채봉 / 기사승인 : 2026-02-14 08: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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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 모은 취약계층 위한 라면 1,300개, 지역사회에 온기 더해 -


[중구 세계타임즈=이채봉 기자] 대전 중구 목동(동장 유영신)은 13일, 관내 소재한 연세이글태권도(관장 이희구)로부터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라면 1,300개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설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원생들이 용돈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전달되어 훈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될 예정이다.
 

이희구 관장은 “아이들의 적극적인 동참과 학부모님들의 응원으로 수년간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라며, “아이들이 용돈을 모아 준비한 라면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유영신 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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