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예수교회 이만희 총회장,"세상만사 묘하다"

이채봉 기자 / 기사승인 : 2024-03-18 08:4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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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타임즈 = 이채봉 기자] 삶과 죽음, 천국과 지옥, 낙원과 고통, 이 중에서 신앙인은 누구나 삶과 천국과 낙원을 소망하며 살 것이다.

지금 지구촌은 어디를 가나 사람이 만원(滿員)이다. 사람이 많으니 사람 귀한 줄도 모르고, 공기도 탁하다. 이러한 세상에서 신앙인은 어떻게 해야 소망을 이룰 수 있을 것인가?

나는 시골 농민으로 태어나 한 가족의 아들로, 형제로서 잘살기 위해 농사일을 열심히 했다. 군에서 제대한 후에도 고향에서 농사일을 했다. 밤이면 천지 만물은 조용했고, 노고지리(종달새) 숨소리만 들리는 듯했다. 나는 어린 시절부터 할아버지를 따라 아침저녁으로 하늘의 하나님께 기도를 해왔는데, 제대 후에는 전쟁에서 살아 나온 것이 고마워서 저녁마다 넓은 들판에서 하나님께 감사 기도를 하였다.

어느 날 밤 기도할 때, 하늘에서 큰 빛의 별이 나를 찾아왔다. 나는 당황해서 방으로 달려가 “아버지, 아버지, 별이 왔습니다.” 하며 주무시는 아버지를 깨웠다. 그러자 아버지께서 밖에 나와 보시고 놀라시며 “그 별 크다, 밝다.” 하셨다. 그리고 이는 우리나라에 큰 인재가 나타날 징조라 하시며 옛날에도 큰 인재가 나타나면 큰 별이 나타났다고 하셨다. 이 크고 밝은 별은 3일 밤 동안 내가 기도할 때 나타났다. 결국 나는 이 별의 인도로 신앙을 하게 되었다. 세상만사 참으로 묘하다.

나는 예수님의 택함을 받고 예수님의 대언의 사자로서, 내가 보고 들은 ‘4복음서와 계시록의 예언과 그 이루어진 실상’을 증거해 왔다(계 22:8, 16 참고). 하나 기독교 목자들은 내 말을 믿지 않고 핍박을 일삼았다. 종교는 신의 역사이다. 하나님은 잃었던 지구촌을 되찾기 위해 성경 역사 6천 년 동안 시대마다 자기 사자를 보내어 역사하셨으나, 그때마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목자들이 그 사자들을 핍박했고 죽였다. 하나님의 것을 빼앗은 악의 신(마귀)은 그것을 놓치지 않으려고 자기 권력으로 사람들을 지배해 왔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천지 만물들은 우주의 질서 속에서 잘 지내고 있다. 하나 사람들은 전쟁을 일으켜 서로 싸우고 있다. 이 어찌 만물의 영장(靈長)이라 하랴? 원수를 갚으면 또 원수가 생긴다. 예수님의 계명은 사랑과 용서이다. 선으로 악을 이겨야 한다(벧전 3:9 참고). 신약 계시록에는 이기라는 말이 많이 나온다(계 2-3장). 무엇을 이기라는 것인가? 선으로 악을 이기라는 말이다. 예수님같이 말이다. 원수 갚는 것은 하나님께 있다 하셨다(롬 12:19, 히 10:30 참고). 신앙인은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고, 기도와 사랑과 용서로 악을 이겨야 한다. 그리고 아버지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야 소망을 이룰 수 있다.

계시록 성취 때인 오늘날, 하나님의 뜻은 무엇인가? 계시록의 약속대로 하나님의 씨로 난 자들이 추수되어 인 맞고 신천지 12지파에 등록되는. 것과, 영계 천국과 하나님이 이곳에 임해 오시어 12지파와 영원히 함께 사는 것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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