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안츠생명, 디지털 환경 영업점 ‘F1지점’ 호남지역 확대 오픈

김장수 기자 / 기사승인 : 2017-04-10 09:37:15
  • -
  • +
  • 인쇄

▲ © 세계타임즈
[세계타임즈 김장수 기자] 알리안츠생명은 자사 호남지역 주요 영업 거점인 전주와 광주 2곳에 디지털 환경 영업점 ‘F1 in Jeonju’와 ‘F1 in Gwangju’를 오픈했다고 10일 밝혔다.

 

알리안츠생명의 ‘F1지점’은 알리안츠생명이 디지털 시대를 선도하는 보험사로 나아가기 위해 다양한 디지털 영업 툴을 도입하고 공간을 효율적으로 개선한 영업점으로, 지난 1월 서울 여의도 본사에 ‘F1 in Yeouido’라는 이름으로 처음 문을 열었다.

 

‘F1’은 키보드 펑션키 1번을 지칭하며 ‘언제 어디서나 빠르게 고객과 어드바이저를 지원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에 전주와 광주에 오픈한 ‘F1지점’은 257명의 어드바이저(알리안츠생명 보험설계사)와 임직원들, 그리고 각 지역의 알리안츠생명 고객들이 사용할 공간이다.

 

이 영업점들은 기존의 고정된 사무실 개념에서 벗어나 재무설계, 고객접견, 회의, 휴식 등 필요에 따라 공간을 다양하게 변화시킬 수 있도록 설계됐다.

 

어드바이저들은 데스크톱 대신 자신의 태블릿 PC를 갖고 자리를 자유롭게 이동하며 업무를 볼 수 있다.


또한 VIP룸, 다목적 회의 공간, 소규모 미팅 공간, 독립적인 전화 부스, 개인 라커, 비즈 카페, 휴게라운지 등도 갖추고 있으며 디지털 영업 현황판, 화상회의 시스템 등과 같은 첨단 디지털 영업 인프라가 구비돼 있다.

 

특히 ‘F1 in Jeonju’와 ‘F1 in Gwangju’는 지난 ‘F1 in Yeouido’의 사용자 피드백을 반영해 교육장과 전화부스의 방음기능을 강화하고 미러티비에 동작감지기능을 추가하는 등 사용자 환경을 업그레이드했다.


요스 라우어리어 알리안츠생명 사장은 “보험설계사 조직은 여전히 우리 보험산업의 근간이며 가장 중요한 영업채널이다.

 

어드바이저들의 영업 활동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F1지점’을 향후 점차적으로 확대할 것”이라며 “효율적 업무처리로 고객들은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 받고, 어드바이저들은 최고의 영업력을 낼 수 있는 디지털 영업서비스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세계타임즈 구독자 여러분 세계타임즈에서 운영하고 있는 세계타임즈몰 입니다.
※ 세계타임즈몰에서 소사장이 되어서 세계타임즈와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합시다.
※ 구독자 여러분의 후원과 구독이 세계타임즈 지면제작과 방송제작에 큰 도움이 됩니다

세계타임즈 후원 ARS 정기회원가입 : 1877-0362

세계타임즈 계좌후원 하나은행 : 132-910028-40404

이 기사를 후원합니다.

※ 구독자 여러분의 후원과 구독이 세계타임즈 지면제작과 방송제작에 큰 도움이 됩니다.

세계타임즈 후원 ARS 정기회원가입 : 1877-0362

세계타임즈 계좌후원 하나은행 : 132-910028-40404

후원하기
김장수 기자 김장수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HEADLINE

포토뉴스

많이 본 기사

1
[세계타임즈 TV] 박성훈 수석대변인(국민의힘 ▲“무책임한 언론은 흉기”라는 대통령… 김어준 ‘공소 취소 거래설’은 침묵 ▲'범죄 도시, 범죄자 천국'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이 만들려는 진짜 대한민국의 실체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에도 뻔뻔한 부산시장 출마, 몰염치의 끝판왕 ▲301조 폭풍 앞에 ‘예상된 수순’… 이재명 정부의 외교·통상 무능이 부른 자초한 위기 ▲초과 세수를 ‘공짜 돈’으로 착각하는 이재명 정부의 무책임한 재정 중독 관련 논평
2
[세계타임즈 TV] 양부남 의원(더불어민주당), 전진숙 의원(더불어민주당), 조인철 의원(더불어민주당), 박균택 의원(더불어민주당), 정준호 의원(더불어민주당),광주시의원 증원 촉구 기자회견
3
오세훈 시장, '서울 200인의 아빠단' 발대식 참석
4
[세계타임즈 TV] 최보윤 수석대변인(국민의힘 ▲‘공소취소 거래설’… 국민을 위한 안전장치를 李대통령 방탄에 쓰려 했나 ▲‘사법 파괴 3법’개문발차, 헌정 사상 초유의 대재앙이 시작됐다 ▲국토부장관의 ‘보유세 인상’ 선포… 결국 국민의 집 한 채마저 겨누겠다는 것인가 ▲자유민주주의의 위대한 첫걸음, 3·15의거의 정신으로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겠습니다 ▲안보 현실 부정하는 이재명 정부, ‘말뿐인 자주국방’으로는 국민의 생명을 지킬 순 없다 관련
5
오세훈 시장, '쉬엄쉬엄 모닝'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