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무웅 칼럼> 제4차 산업혁명시대-New Science Epoch의 혁명

조원익 기자 / 기사승인 : 2019-03-06 09:4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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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상의 국가로 유엔에 가입한 국가들은 수를 헤아릴 수 없이 많아졌다. 왜 그리 많아졌는지 조금 삐닥하게 보면 힘이 약하니까 단체에 가입하여 존재하려는 숨은 목적이 아닐까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강자는 약자들에게 위협적으로 얼러 힘의 가치를 받아가는 것이라 한다면 힘없는 국가들의 갈등과 분쟁 전쟁을 자연발생처럼 일어나게 하여 강자는 신이익을 얻어 새로 New Science Epoch(새로운 과학 시대)를 생산물로 신 경제노예처럼 전락은 도저히 일어날 수 없는 신 리더쉽에 굴복하고 있는 것은 과거의 역사에서 살아남은 초미세 생명체 DNA의 반복이 되고 있다.

 

 

 100개가 넘은 국가들 중 대한민국 경제적으로는 12번째는 대단한 힘이라고 긍지를 갖고 70년의 세월동안 Science Copy로 세워진 힘이라고 한다면 오두 반발할 것이다. 현재의 평가는 노벨상 수상으로 평가하고 있다는 것을 누구나 잘 알고 있다. 이것이 없는 국가가 G10에 들어간다면 기적이지만 얼마 못가서 큰 장벽에 갇히게 되는 순간 제로화하는 되는 것이다. 70년 동안 번 돈을 노벨상에 도전하지 못하고 옷이나 번지르 하게 옷을 해 입고 옛날 이야기의 꿈에 빠져 있다면 그런 국가는 존재할 수 없는 신시대가 되었다.

  지금의 Platform 정치는 존재 할 수 없는 낡은 방법이라는 증거는 G20국가들이 무엇에 국력을 집중하는지 원클릭 정보로 알 수 있다. 이런 미래 Epoch로 가지 못한 결과는 굴욕적이고 비참한 국가의 국민으로 전락된다는 것을 알고 있지 못한다면 그 나라는 이 세상에서 존재하지 못하고 피자먹듯이 다 깨끗이 강자들이 먹어치울 것이다.

 

 인간의 역사에서 가난한 나라가 그 가난으로 성공한 역사가 없다고 말하고 싶다. 그러므로 강자존[强者存]만이 역사를 새로 써왔으며 현존하는 것이라는 것은 모두 알고 있지만 알아차리지 못하는 몇몇 사람에 의해 순간 존재가치가 없게 되는 역사사의 가치일 것이다.

 

 우리의 주변을 보면 강자가 되기 위한 노력한 나라들은 인간이 노력하는 당당한 초첨단 과학기술의 표현으로 기를 죽이고, 인간중심이라고 초저임금을 거론하고 말로만 AI IOT ICT로 가는 것이라는 말만하는 사이에 세계의 생산력을 생산관리하고 IOT 와 AI가 부를 창출한다는 것은 수많은 국가들로부터 그 값을 받아내는 신시대[Open a New Epoch]가 미래가치의 강자이며 강자존이 된다는 것이다.

 

 우리는 소말리아 해적들과 과감하게 싸워 승리하면서 그 가치를 쟁취한 역사를 보면 무엇인지 알 수 있을 것이며 현재도 미래도 그러해야 한다. 지금부터 미래는 초첨단 과학력이 모든 분야인 농업, 공업, 교육, 안보의 방위력, 건강, 장수, 앤티에이징 등 인간이 인간의 후드체인의 최상위에 있을 때 자존심과 긍지를 지킬 수 있다. 이런 것은 역사시대도 그러해서 태어난 곳을 버리고 험난한 빙하지대를 건너 따뜻한 곳으로 이동한 역사는 현재까지도 깨어나지 못하고 존재가치를 잃는 로드 맵은 추위를 견디기 위해 화폐를 태워 추위를 면하려는 것을 보면서 무엇을 생각하느냐에 따라 그들의 민족의 장래가 결정되어 지는 것은 안타까운 것이 아니라 그것을 선택한 길의 결과이다.

 

 70년간 비싸서 간짜장도 못 먹고 짜장면만 먹으면서 돈을 벌수만 있다면 무슨 일이라도 하여 겨우 다리 밑에서 로지로 나와 파자집 짓고 살다 길이 나고 전철역이 생기면서 요지가 되어 친구들이 빌딩 지으라는 충동질에 건물을 지었드니 근처에서는 가장 높은 건물이 되어 건물주로 자존심을 그런대로 지키면서 친구들이 오면 짜장면을 지금도 배달해 먹은 아버지가 있기에 물려받았으나 허풍쟁이들의 말에 거대기업으로 커야한다고 하다 어릴 때 살던 다리 밑으로 고향을 찾아가는 것을 무엇이라 하겠습니까, 이것이 현재 대한민국의 형국일수도 있다고 경고합니다.
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 명예교수, 땅물빛바람연구소대표, 세계타임즈 고문 (mwchoi@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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