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세계타임즈 심동윤 기자] 인천계양소방서(서장 박을용)는 21일 오후 소방서 강당에서 어린이에게 화재예방의 중요성을 일깨워주고 안전의식을 향상시키고자 실시한 불조심 관련 우수작품(포스터, 상상화)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이번 시상식은 불조심 작품 공모전에 접수된 상상화ㆍ포스터 2개 분야 156점의 작품에 대하여 전문 심사자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각 분야 우수작을 선정하여 진행되었으며, ▲상상화 대상-효성동초등학교 이수민 ▲포스터 대상-길주초등학교 박소연 학생을 비롯해 30명의 학생이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또한 부대행사로 마술쇼, 페이스페인팅, 안전체험 행사 등을 진행해 시상식에 참석한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박을용 계양소방서장은 시상식을 마치면서 “도화지에 하나하나 색칠하면서 화재예방을 위해 기억해야 될 안전수칙에 대해 생각해 보았을 것이다. 오늘 이 시상식을 좋은 추억으로 남기는 것과 더불어 가족의 안전을 재설계해 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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