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관내 경찰서 공동 선정 운영
◦ 학교폭력 예방 교육 및 사안의 교육적 해결에 대한 학교 역량 강화
◦ 학생이 안전하게 생활하고 학부모가 신뢰하는 학교 만들기
[남양주시 세계타임즈=송민수 기자] 경기도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교육장 서은경)은 관내 경찰서와 함께 2025 함께 만들어 가는 평화롭고 안전한 학교를 선정 완료하였다.
이번 평화롭고 안전한 학교는 학교폭력 예방 교육과 사안의 교육적 해결에 대한 단위 학교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학생 주도의 학교폭력 예방 활동 운영 실적과 사안의 체계적·전문적·교육적 해결력을 우선으로 하는 학교로 구리지역은 갈매초, 부양초, 구리중, 교문중, 동구중, 장자중 (6교), 남양주북부지역은 화접초, 부평초, 화접중, 창학고, 용신초, 별가람중, 어람중, 진건고 (8교), 남양주남부지역은 다산새봄초, 대산한강초, 천마초, 남양주송라초, 와부중, 다산새봄중, 다산한강중, 가운중, 평내중, 동화고 (10교)로 총 24교가 선정되었다.
선정 기준은 ▲교육과정 내 학교폭력 예방 교육 ▲학생이 주도하고 참여하는 학교폭력 예방 활동 기획·운영 ▲학교의 특성 및 수요를 고려한 다양한 형태(릴레이 캠페인, 축제, 이벤트, 챌린지, 콘서트, 토론 등)의 예방 활동 ▲학교폭력 예방 방어자 교육 등이다. 이는 학교와 지역이 함께하여 학생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학교생활을 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학생이 주도하고, 교원의 전문성과 학부모의 협조를 바탕으로 평화롭고 안전한 학교를 만드는 데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과 관내 경찰서가 적극 지원하여 더 많은 학교로 확대할 예정이다.
서은경 교육장은 “무엇보다도 학생의 학교생활이 행복 하려면 안전이 보장되어야 한다”라며 “선정된 학교를 우수 사례로 모든 학교에 확산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은 관내 경찰서와 함께 선정된 평화롭고 안전한 학교에 현판을 수여하여 교육공동체가 신뢰하는 학교로 만들 것이며 2026년에도 선정하여 평화롭고 안전한 학교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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